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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훈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장은 2022. 10. 24(월) 14:00 전남 나주시 혁신산단 한국전자기술연구원(수용가 미래 직류시스템 실증사이트)에서 신희동 전자기술연구원장, 비말 마헨드루(Vimal Mahendru) IEC SyC LVDC 의장, 신대성 전기산업진흥회 실장, 김종우 인텍전기전자 전무, 박정수 대륙 부장, 권대윤 그린테크 연구소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온·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‘빅데이터, 인공지능(AI) 등 다양한 기술·제품·서비스가 융합된 스마트 복합시스템(System of Systems) 구현에 필요한 표준 개발’을 위해 열린 「전기전자분야 시스템표준화 포럼」에 참석하여, 축사를 통해 “초연결 사회의 핵심인 융·복합 서비스 분야에서 상호운용성 중심의 표준 확보 및 선도는 필수사항 이며, 이번 수용가 미래 직류시스템(LVDC) 적용사례는 기존 단일제품 접근에서 벗어나, 다양한 서비스 창출을 고려한 시스템적 표준화 시도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평가하고, 앞으로 소프트웨어(SW), 인공지능(AI), 데이터 처리 등 다양한 기업까지 시스템표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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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전기전자분야 시스템표준화 포럼
등록일 2022-10-24 조회수 1333
전기전자분야 시스템표준화 포럼

전기전자분야 시스템표준화 포럼

전기전자분야 시스템표준화 포럼

전기전자분야 시스템표준화 포럼

내용 □ 기존 부품/요소기술 단위의 표준화 방식에서 벗어나 서비스 융합화·   시스템 상호연결 등 비즈니스 환경을 반영하는 ‘시스템적 접근 표준화’를 민·관이 협력 추진한다.

ㅇ 따라서, 우리 기업이 스마트홈, 스마트제조 등의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표준화 기반이 조성될 전망이다.

□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(원장 이상훈, 이하 국표원)은 10월 24일  전남 나주 수용가 미래 직류시스템(Low Voltage Direct Current, 이하 LVDC) 실증사이트에서 「전기전자분야 시스템표준화 포럼」을 개최했다.

ㅇ 이 포럼은 빅데이터, 인공지능(AI) 등 다양한 기술·제품·서비스가 융합된 스마트 복합시스템(System of Systems) 구현에 필요한 표준을 빠르게 개발을 위해, 지난 ‘21.4월에 산·학·연·관이 참여로 발족 되었으며,

<  시스템적 접근 표준화란 >

 * ➀유스케이스(기술·제품·서비스 적용 비즈니스 유형) 발굴 → ➁요구사항(비즈니스 유형별 기능, 정보, 통신, H/W 등) 도출 → ➂갭 분석(기존표준/신규표준 식별) 등을 통해 시스템·  서비스간 상호운용성 확보에 필요한 표준을 개발하는 방식


ㅇ 그 간 시스템적 접근 표준화 가이드*을 개발하고, 이에 따라 스마트  에너지 등 포럼 분과별로 ▲실증사이트 발굴·연계, ▲유스케이스 기반 표준 식별·도출, ▲기업 컨설팅 등을 추진해 왔다.
 
 *  개념, 작업방법(유스케이스 유형화, 프레임워크 분석, 비즈니스영역 확장 등), 활용  방법(기존표준 식별, 잠재표준 도출) 등을 규정함(~’21년, 한국전자기술연구원(KETI))

□ 이번 포럼에서는 첫번째 시스템적 접근 표준화 적용사례로,
 
 ㅇ 최근 에너지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수용가 미래 직류시스템(LVDC)의 실증사이트(KETI, 전남 나주)을 실제 연계해,

 ㅇ 대표 실증 유스케이스(‘분산전원 연계 직류 수용가 EMS 운영’) 중심으로 핵심 비즈니스 유형을 발굴하고 전기적충격 보호 등 세부 요구사항을 분석해, 도출한 직류 누전차단기, 전력변환장치 등 신규표준* 항목들이 소개됐다.

  * ▲상호운용성 확보 용이, ▲산업계 폭넓은 사용 예상, ▲신속한 제품·기술 검증 가능
 
 ㅇ 특히 ㈜대륙, 인텍전기전자(주) 등 국내 중소기업이 표준 개발에 참여해 향후  상용화 제품개발은 물론 신규 비즈니스 창출이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.
 
 □ 국표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, 포럼과 표준개발협력기관(COSD) 협력을 강화하고 도출되는 표준화 아이템의 국제 및 국가 표준화 지원 등을 확대하고
 
 ㅇ 앞으로 상호운용성 기반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스마트생활지원(AAL)  서비스 분야에서도 시스템적 접근 표준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
 
 □ 이상훈 국표원장은 “초연결 사회의 핵심인 융·복합 서비스 분야에서   상호운용성 중심의 표준 확보 및 선도는 필수사항” 이라면서,
 
  ㅇ “이번 수용가 미래 직류시스템(LVDC) 적용사례는 기존 단일제품   접근에서 벗어나, 다양한 서비스 창출을 고려한 시스템적 표준화 시도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”고 평가했고
 
  ㅇ “앞으로 소프트웨어(SW), 인공지능(AI), 데이터 처리 등 다양한 기업까지 시스템표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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