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내용 |
|
“얘들아! 잠깐! 조심해!!”
- 기표원, 전국 초등학교, 유치원에 어린이 안전홍보 포스터 배포 -
|
□ 지난해 2월, 광주에서 4세 남아가 블라인드 줄에 목이 걸려
쓰러져 있는 것을 아이의 엄마가 발견, 현장에 출동한 119 구조
대가 심폐소생술을 한 뒤 급히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
숨졌다.
ㅇ 2005년, 미국에서 자석이 포함된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2세
남아가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다 상태가 악화되어 병원
으로 이송되었으나 심장발작을 일으키며 사망했다. 부검 결과
장에서 발견된 작은 자석 두 개가 소장 양끝을 서로 접합시켜
장이 막혀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.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였
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안전사고였다.
|